가이드
음식물 묻었으면 답이 달라져요
같은 플라스틱 용기 · 비닐 · 종이도 음식물 · 기름이 남았는지에 따라 재활용품과 종량제 봉투로 갈라져요. 기준은 ‘헹궈서 지워지는가’예요.
한눈에 보기
같은 플라스틱 용기 · 비닐 · 종이도 음식물 · 기름이 남았는지에 따라 재활용품과 종량제 봉투로 갈라져요. 기준은 ‘헹궈서 지워지는가’예요.
- 어떤 데이터인가요?
- 환경부 · 한국환경공단 분리배출 지침과 지자체 공식 안내를 사람이 확인해 정리한 사전이에요. 버려도돼?는 AI가 답을 만들어 내지 않아요. 사람이 공식 지침을 보고 정리한 사전과 조건 질문으로만 답해요.
- 알아둘 점
- 수거요일 · 봉투 · 특별 수거처는 사는 곳(지자체 · 관리사무소) 규칙이 다를 수 있어요.
왜 오염이 답을 바꾸나요?
재활용품은 선별장에서 모여 한꺼번에 처리돼요. 음식물 · 기름이 남은 포장재가 섞이면 냄새 · 곰팡이가 생기고, 주변의 깨끗한 재활용품까지 쓸 수 없게 만들어요.
그래서 대부분의 지침은 ‘내용물을 비우고 헹궈서’ 내라고 안내하고, 헹궈도 지워지지 않는 것은 종량제 봉투로 보내요.
이렇게 확인해요
물로 한두 번 가볍게 헹궈 보세요. 세제로 오래 문지를 필요는 없어요.
- 헹궈서 깨끗해지면 → 재질에 맞는 재활용품으로
- 기름 · 빨간 양념 자국이 남으면 → 종량제 봉투로
- 종이에 기름이 스며들었으면 → 그 부분만 찢어 종량제 봉투로
- 남은 음식물은 먼저 사는 곳의 음식물류 방법으로 비워요
자주 헷갈리는 예
배달 용기 · 컵라면 용기 · 과자봉지 · 치킨 상자처럼 기름을 많이 쓰는 포장재가 대표적이에요. 아래 품목을 누르면 상태를 골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이 가이드에 해당하는 품목
눌러서 조건을 골라 보세요
플라스틱 용기플라스틱 통 · 플라스틱통 · 반찬통플라스틱 용기는 헹궈서 깨끗해지면 플라스틱류, 기름 · 양념이 안 지워지면 종량제 봉투로 가요.플라스틱종량제한 번 더 확인컵라면 용기컵라면 · 컵라면 그릇 · 컵라면 용기컵라면 용기는 국물 자국이 지워지는지, 스티로폼인지 종이인지에 따라 버리는 곳이 달라요.종량제스티로폼외 1한 번 더 확인과자봉지과자 봉지 · 과자봉투 · 과자 봉투과자봉지는 부스러기를 털어 깨끗하면 비닐류, 기름 · 양념이 안 지워지면 종량제 봉투로 가요.비닐종량제한 번 더 확인치킨 · 피자 상자치킨 상자 · 치킨박스 · 치킨 박스치킨 · 피자 상자는 기름이 묻은 부분과 깨끗한 부분을 나눠서 버려요.종이종량제한 번 더 확인랩비닐랩 · 비닐 랩 · 위생랩랩은 깨끗하면 비닐류로 내지만, 음식물이 묻은 랩은 종량제 봉투로 버려요.비닐종량제한 번 더 확인지퍼백지퍼팩 · 지퍼 백 · 위생백지퍼백 · 위생백은 헹궈서 깨끗하면 비닐류, 음식물이 남으면 종량제 봉투로 버려요.비닐종량제한 번 더 확인스티로폼 상자스티로폼 · 스치로폼 · 스티로폴스티로폼은 테이프 · 운송장을 떼고 깨끗하면 스티로폼으로, 음식물 · 색이 있으면 종량제 봉투로 가요.스티로폼종량제한 번 더 확인신문지신문 · 헌 신문 · 폐신문신문지는 물기에 젖지 않게 반듯하게 펴서 묶어 종이류로 내요.종이종량제한 번 더 확인
출처와 기준
- 서울특별시 관악구 「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(환경부 지침 참고 지자체 안내)」원문 확인 2026년 9월 23일
마지막 검토 2026년 9월 23일 · 공식 지침이 바뀌면 답변을 고치고 변경 내역을 RSS로 알려요.